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

시범사업개요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

시범사업개요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이란

의 · 한 진료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는 의료기관의 중심으로 ‘의·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’을 실시하여 의 · 한 협진 의료 기술 발전 및 서비스 향상 등을 도모하고,
지속가능한 의 · 한 협진 모형을 구축하고자 마련된 사업입니다.

시범사업을 통해 협진모형에 따른 수가 적용으로 협진 활성화를 유도하고, 이에 대한 자료 생산, 협진 제도에 대한 개선 사항을 검토하며, 협진 행위에 대한 효과성과 경제성을
평가하게 됩니다.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 전/후

  • 시범사업 이용하지 않을 경우 : 환자가 같은 날 동일 질환으로 의과, 한의과 진료를 모두 받는 경우 후행 진료비를 전액 본인 부담
  • 시범사업을 이용할 경우 : 후행 진료에도 선행 진료와 마찬가지로 통상적인 건강보험이 적용됨(협진진료료 발생)

이에 본 센터는 의 · 한 협진에 대해 국공립 병원 중심의 모니터링 연구 시스템을 개발 · 운영함으로써 의 · 한 협진 제도에 대한 안전성, 효과성, 비용효과성 등의 근거를 창출하고,
국민의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.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 설립배경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의 설립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환자의 관점에서 협진 치료의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보하여
    협진 치료로 인한 본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  • 의료인의 관점에서 의사와 한의사 상호 간의 원활한 협진 체계를
    도모합니다.
  • 정부의 관점에서 협진 활성화 정책에 의한 의료법 개정(상호 고용,
    협진병원 등) 이후 정책적 타당성 및 보완 필요성 등에 대한 검증을 용이하게 합니다.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의 목표

  • 01

    선행 연구를 통해 구축된 임상 연구 모니터링 체계와 협진 환자 등록연구 시스템, 연구진 네트워크 등을 통하여, 의 · 한 협진 시범
    사업 참여기관 대상 임상 연구 수행을 통해 의 · 한 협진의 임상적 안전성, 효과성, 비용효과성 등에 대한 근거를 수립합니다.

  • 02

    선행 연구를 통해 구축된 의 · 한 협진 관련 문헌 정보 및 임상 정보 근거 등을 종합하여
    지속 가능한 의 · 한 협진 근거 관리 및 확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.

  • 03

    다빈도 의 · 한 협진 질환들에 대하여 일반 치료 대비 의 · 한 협진의 비용-효과성 검증을 통한 건강보험 급여 기준의 타당성을
    제시하며, 협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부작용 등의 현황과 안전성을 모니터링합니다.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 단계별 안내

의 · 한 협진 시범사업은 현재 104개 의료기관에서 5단계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
  • 1단계

    동일 날 동일 상병으로
    협의진료를 시행한 경우
    의과 및 한의과 진료비용에
    대해 건강보험 적용

  • 2단계

    협진 질환에 대하여
    협의진료를 시행한 경우
    협의진료료 추가 산정 가능

  • 3단계

    협의진료료 수가를
    기관등급별로 차등 적용

  • 4단계

    협의진료료에 대한
    기관 종별 가산이 없으며
    단일수가 체계 적용

  • 5단계(현행)

    협의진료료에 대한
    기관 종별 가산 없이
    단일수가 체계로 환자부담금
    기관종별 차등 적용

관련 사이트